JavaScript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일부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컨텐츠는 플래시(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컨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무료)가 필요합니다.

HOME > 고객센터 > 질문사항

 
작성일 : 22-10-26 02:54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글쓴이 : FMVek881
조회 : 6  

Man Utd are better for being a Bruno Fernandes team, not a Cristiano Ronaldo one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1편 - https://www.fmkorea.com/best/5145317444




프레드가 중앙에서 공을 받을 때, 래시포드는 왼쪽, 브루노는 오른쪽 스트라이커 역할입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이 움직임의 중요한 점은 래시포드가 침투할 준비가 되었는지 브루노가 어깨 너머로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브루노는 왼쪽으로 내려오고 래시포드는 오른쪽으로 들어갑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이 단순한 동작은 토트넘 수비의 문제를 일으킵니다. 여기서 프레드는 두 가지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침투하는 래시포드에게 공을 주었고, 래시포드는 더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아스날전에서 래시포드의 첫 번째 득점 장면인데요. 비슷한 상황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브루노는 왼쪽에 있는 래시포드가 침투할 준비가 되어 있는 지를 보기 위해 어깨 너머로 확인합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이번에는 브루노를 통해 공이 전개되고 눈부신 아웃사이드 패스는 래시포드에게 전달되고 득점으로 이어집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브루노는 래시포드의 침투를 잘 확인합니다. 첼시전에서 비슷한 상황이 있는데, 카세미루는 브루노에게 공을 전달했고, 브루노는 래시포드를 향해 찔러줬습니다. 무거웠던 첫 번째 터치는 케파가 막아냅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른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인해 인정받지 못하였고, 토트넘의 수비진은 브루노가 오프사이드에 걸렸다는 것을 알고 멈췄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브루노가 골망을 흔들 수 있도록 찔러주는 장면은 래시포드의 좋은 예시입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이번 시즌 초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넣은 브루노의 발리도 언급할 수 있겠네요. 달롯의 크로스에 브루노의 마무리, 이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지만 빌드업 상황에서 브루노의 뒷통수를 볼 수 있습니다. 래시포드의 침투를 보고 뒤로 물러난 후 공간이 열리길 기다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image.png [디 애슬레틱] 호날두의 맨유보다는 브루노의 맨유가 더 낫다(2)

브루노는 맨유에 온 후 자신의 경기에 대해서 개인주의자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거있는 비판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때때로 너무 성급히 킬패스를 시도하는 것. 하지만 솔샤르, 랑닉 하에서는 기본 틀이 없었기 때문에 브루노는 종종 지나치게 야심찬 패스를 넣었습니다.


텐하흐 밑에서는 다른 얘기가 됩니다. 브루노는 자신이 맡은 포지션의 책임을 더욱 더 잘 알아야 합니다. 때로는 8, 때로는 10, 때로는 침투. 하지만 이것은 브루노의 능력과 잘 어울리고 자신 주변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분명히 아는 것은 텐하흐 아래에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번 시즌 개막전을 제외하면 1분도 빠지지 않았다는게 눈에 띄는 부분.


텐하흐는 전적으로 선수 한 명에 의존하지 않을 겁니다. 자신의 철학에 반()하며 호날두가 왜 벤치에 있는지 부분적으로 알려줍니다. 그렇게 때문에 브루노는 솔샤르 체제하에 맡은 프리롤이 아닙니다. 하지만 맨유의 부활의 핵심이며 아래에 적힌 모두가 인정해야할 사실의 가장 큰 승자이죠.


맨유는 호날두가 없을 때 더 잘합니다.


(Top photo: Marc Atkins/Getty Images)

 오역 포함.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